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구자철, 공격포인트 적립 기부

난치병 어린이 위해 1000만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난치병으로 투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3월부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구자철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올린 공격포인트 1개당 200만원씩을 적립, 총 1000만원을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데 사용해달라며 12일 재단에 기부했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미국 피닉스에 본부를 둔 메이크어위시의 한국지부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