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제2회 전북 공무원 탁구대회 6일 순창 국민체육센터

제2회 전라북도 공무원 탁구대회가 오는 6일 순창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순창군청탁구클럽(회장 김윤석)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도청 1개팀과 전라북도 11개 시군에서 1개팀씩 총 12개팀 200여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열린다. 특히 지난 1회 대회에는 개인전이 없었으나 이번에 개인전을 추가함으로써 동호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군별 특산품을 푸짐한 경품으로 마련했다.

 

지난해 익산에 이어 두 번째로 순창에서 열리게 된 데는 순창군청탁구클럽의 공이 컸다. 순창군청팀은 탁구대회를 통해 순창군의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와, 도단위 탁구대회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는 사실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대회 주최를 적극 추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첫 번째 대회가 전북도 주관으로 치러진 반면 시군 단위로는 처음으로 순창군이 대회를 주최한 것 또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윤석 회장은 "순창에서 열리는 탁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전 회원이 합심해 충실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