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흐리고 비…"서해 돌풍 주의"

10일 전북 지역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점차 흐려지다가 낮 동안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전주기상대는 이날 오후부터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산발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서해에는 11일까지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10∼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24∼27도로 전날보다 낮겠고 내륙 일부 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낄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로 전날과 비슷해 밤낮의 일교차가 클 것으로  기상대는 예상했다.

 

기상대는 "서해 상에는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니 항해를 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빗물받이 막혀 도로 곳곳 물웅덩이⋯시민들 ‘불편’

정치일반이원택 “협박성 SNS 글 유감…김관영 현금살포 의혹 수사해야”

교육일반천호성 “언론 매수 의혹, 이남호 후보 사퇴해야"

전주전주 대중교통 이용객 급증⋯1년 새 10만 명 증가

전주전주 서부 신시가지에 대규모 공한지 주차장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