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검찰, 전북경찰청 등 4곳 압수수색

사행성 게임장 업주와 유착 관계 의혹

검찰이 전북경찰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전주지검은 5일 오전 10시에서 2시간여 동안 전주 덕진경찰서와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생활질서계 사무실, 전주 완산경찰서 등 4곳에 대해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압수수색은 사행성 게임장 업주와 현직 경찰의 유착 관계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