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철길서 70대 숨진채 발견

18일 오전 11시 30분께 익산시 모현동 호남선 목포방향 철길에서 김모씨(72)가 숨져있는 것을 김씨의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김씨는 다리가 잘린 상태로, 열차에 10m 정도 끌려간 흔적이 있었다.

 

경찰은 유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김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