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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주말 흐리고 비…30일 오후부터 화창

3월 마지막 주말 전북 지역에는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흐려 꽃놀이를 계획한 상춘객은 우산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주기상대는 28일 주말 동안 전북지역에는 5∼20㎜의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비는 30일 오전까지 계속되다가 낮부터 점차 잦아들 것으로 예상된다.

 

 흐린 날씨는 30일 낮부터 화창한 봄 날씨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대는 주말 낮 최고기온이 17도∼20도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내일(29일)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서해안을 시작으로 차차 맑아져 일요일 낮부터는 화창한 날씨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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