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휴대전화 상습절도 20대 구속

휴대전화를 상습적으로 훔친 20대 남성이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8일 찜질방에서 상습적으로 휴대전화를 훔친 정모씨(21)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23일 새벽 5시께 전주시 덕진동의 한 찜질방에서 김모군(19) 등 손님 6명의 휴대전화(시가 4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