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화 불법 착신전환한 군산시장 후보 고발

전북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하려고 전화를 불법으로 착신 전환한 군산시장 예비후보 A씨와 선거사무장 B씨 등 5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자신이 대표이사로 있는 회사 이름으로 10여대의 전화를 개설하고서 자신과 선거 사무장의 집 등으로 착신 전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여론조사를 위한 전화가 걸려오면 가중치가 높은 연령대로 속이고 A씨를 지지하는 응답을 해 조사 결과를 왜곡했다고 선관위는 설명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