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제43회 전국소년체전에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북체육회 임원진들이 나섰다.
김대진 사무처장과 서세일 부회장 등은 15일 종목별 강화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세일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남은 기간동안 부상예방 및 마무리 훈련에 충실히 임해달라”며 “전북 대표선수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