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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익산지부장배 게이트볼 29팀 200여명 참가 자웅 겨뤄

농협 익산시지부(지부장 손종천)가 후원하고 익산시게이트볼 연합회(회장 임용구)가 주관하는 제9회 농협익산시지부장배 게이트볼대회가 18일 함열실내게이트볼장에서 총 29팀 선수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손종천 농협익산시지부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이제껏 익산지역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그 어떤 수고와 헌신을 마다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생활의 활력을 찾아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농협은 앞으로도 지역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환원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익산시게이트볼연합회 임용구 회장은 인사말에서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경로사상 고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이번 대회 후원에 나서준 농협에게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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