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일장신대는 제17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조일동 선수(인문사회과학부 4학년)가 리커브 개인전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일동은 지난 11일 광주여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상지대 선수를 7대 4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일장신대 양궁부 강만수 감독은 “4학년이라 심리적 부담감이 컸을텐데 압박을 이겨내고 우승해 대견하다”며 “이번 대회에서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 같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