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덕진경찰서는 29일 자신이 일하는 고물상에서 상습적으로 구리와 황동 등 고물을 훔친 정모씨(50)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 3월 28일 오전 9시께 전주시 호성동의 한 고물상에서 황동 35㎏과 구리 63㎏ 등 시가 50만원 상당의 고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이날부터 두 달 동안 모두 35차례에 걸쳐 시가 3000만원 상당의 고물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