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편의점 택배 훔친 40대 덜미

전주 완산경찰서는 21일 편의점에 맡겨진 택배물품을 훔친 황모씨(41·여)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6시 30분께 전주시 효자동의 한 편의점에서 박모씨(32·여)의 의류 등 택배물품 5점(시가 1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황씨는 편의점 종업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황씨는 경찰조사에서 “탐이 나 그랬다”고 진술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