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 옥정호 10대 숨진 채 발견

임실 옥정호에서 우울증을 앓던 10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임실경찰서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께 임실군 강진면 옥정호에서 장모 군(18)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장 군 몸에서는 수차례 자해한 흔적과 함께 혈흔이 발견됐다. 유서는 없었다. 장 군은 전날 오후 운동을 하러 가겠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