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지역 잇따라 화재사고 발생

7일 전북지역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완주군 화산면 운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 0.2ha가 소실됐다. 불은 1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처 주민이 농업 부산물을 태우다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같은 날 오후 8시 15분께에도 남원시 아영면 인풍리에 있는 변모 씨(68)의 폐돈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2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냈다.이 불은 철파이프조 건물 84㎡을 태우고 43분 만에 진화됐다.

최성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