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신은미 콘서트' 폭발물 터트린 10대 집유

‘신은미·황선 토크콘서트’에서 사제 폭발물을 터트린 혐의로 기소된 1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이근영)는 14일 자신이 만든 폭발물을 터뜨려 신은미·황선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화상을 입힌 혐의(집단·흉기등상해)로 불구속 기소된 오모군(18)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현장 속으로] 초행길 운전자 가슴 철렁…전주지역 일방통행로 역주행 ‘빈번’

선거이원택 “관리비부터 전통시장까지”…생활밀착 공약 발표

선거김관영 “청년 인재 1만 명·AI CEO 1000명 육성하겠다”

선거“진보와 민주 양날개로 전북의 새로운 길 열 것”

선거더 견고해진 민주당 독점구조…선택권 잃어가는 전북 도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