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지방검찰청은 20일 학교법인 자금 수십억원을 개인 자금으로 유용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군산 서해대학교 이사장 이모씨(43)에 대해 조만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용인의 한 주택사업을 A건설사 대표와 함께 인수하는 과정에서, 서해대 법인계좌 예금을 담보로 무기명채권인 양도성 예금증서를 발행받아 70여억원의 인수자금을 마련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