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내년 선거, 시민 뜻 따르겠다" 이한수 전 익산시장, 출마 안갯속

 

이한수 전 익산시장(55)이 23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민의 판단 여하에 따라 총선과 시장 재선거 출마 또는 불출마 여부를 결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익산이 힘들어진 것에 대해 전 시장으로서 시민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지만, 지난 선거에서의 터무니없이 부풀려진 부채규모와 네거티브로 인해 만신창이가 돼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선거에 출마할지 여부를 지금 당장 공식화하기에는 이르다”고 말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