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4개 시·군 대설주의보 발효…"최고 20㎝"

전주기상지청은 18일 오전 10시를 기해 전북 고창, 부안, 순창, 정읍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적설량은 무주 1㎝, 고창·진안 0.5㎝ 등을 기록했다.

 눈은 19일 늦은 오후까지 전북 대부분 지역에 5∼20㎝ 더 내리다 그칠 것으로 기상지청은 내다봤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안에 5㎝ 이상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전북에 강한 바람과 함께 굵은 눈발이 날리고 있다"며 "시설물 안전과 도로교통 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금융·증권[단독]NH-Amundi자산운용, 전북 사무소 검토···'5대 금융 집결' 전망

군산6·3 지방선거 후 군산시장 당선자···대형 현안 해결 시험대

정치일반"내가 적임자" 전북지사 후보 선거운동 본격 시작

정치일반전북참여자치 “민주당, 전북 유권자 협박…오만하고 섬뜩”

군산침체된 군산 개복동 거리, 문화예술 거리 ‘재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