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14개 시·군 한파특보 해제

눈폭풍을 몰고 왔던 강력한 한파의 기세가 꺾일 전망이다. 당분간 큰 눈도 내리지 않고 기온도 서서히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전주기상지청은 25일 오후 1시를 기해 전북지역 14개 시·군에 내려져 있던 한파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기상지청에 따르면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1~4도 분포로 예상되며, 이날 오후부터 점차 기온이 오르기 시작해 오는 28일께는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달 초까지 강수량은 평년(0~1㎜)보다 많겠지만, 큰 눈이 내릴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게 기상지청의 설명이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참여자치 “민주당, 전북 유권자 협박…오만하고 섬뜩”

군산침체된 군산 개복동 거리, 문화예술 거리 ‘재도약’

무주기후변화에 꽃시계 빨라진 광릉요강꽃…덕유산서 2주 일찍 피었다

선거SNS에 게시된 김관영 테러 암시 글⋯선대위 “경찰 수사 의뢰·고발 예정”

정치일반“가짜와 진짜의 싸움”…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공식 출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