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완산을 한명규 "전북정치 변화의 선두 앞장"

전주완산을 한명규 예비후보가 “한국 정치의 변화, 전북도 정치의 변화가 절실한 시기에 부족하지만 제가 그 변화의 선두에 서고자 한다”며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한 예비후보는 3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계가 급속도로 변하는데 우리 정치는 패권적이고 수구적인 보수세력과 운동권을 중심으로 한 낡은 진보세력 간의 싸움을 멈추지 않으면서 정치가 사회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 되어 버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영세상인들은 장사가 안돼 허덕이고 청년들은 가혹한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데 우리 정치는 무엇을 해주고 있느냐, 계층간 소득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공동체 의식은 파괴되고 있는데 정치인들은 왜 보이지 않느냐”며 “양당 대결구조를 무너뜨리고 국민의 삶을 보듬을 새로운 정치세력, 국민의당을 통해 정치부재, 정치실종의 상황을 타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임실5월에 제1회 임실N장미축제 연다…임실군 “천만관광 달성”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 학대·도살 정황…경찰 조사 중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11명 ‘부적격’...75명 추가 심사 대상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