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지역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사업이 확대 운영된다.
전북도와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는 대체교사 42명을 확보해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경조사, 연가, 병가, 교육 등으로 보육 교사가 자리를 비울 때 대체교사가 어린이집으로 파견되는 형식이다.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난해에는 도내 보육교사 983명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보육교사 2000명에게 지원한다는 목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