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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기 직장축구 1부 휴비스·2부 농어촌공사 우승

▲ 도지사기 직장축구 1부리그에서 우승한 휴비스 축구팀.

휴비스와 한국농어촌공사가 12일 장수군에서 열린 제35회 전라북도지사기 직장대항 축구대회에서 각각 1부리그와 2부리그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전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와 전북도축구연합회(회장 유창희)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모두 30개 팀의 도내 직장축구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예선전은 리그전으로,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 1부 챌린저 리그에서는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안고 챔피언에 도전했던 휴비스가 35사단과의 최종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4-1로 우승기를 안았다. 2부 스페셜리그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완산경찰서를 2-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은 1부리그 김준(휴비스), 2부리그 강병곤(한국농어촌공사) 선수가, 감독상은 김성태(휴비스), 나봉진(한국농어촌공사) 감독이 받았다.

김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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