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마트서 전기밥솥 훔친 20대 입건

전주 완산경찰서는 3일 전주시내 대형마트 가전매장에서 전기밥솥을 훔친 혐의(절도)로 회사원 임모 씨(25)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 씨는 지난 6월 30일 오후 5시께 전주시 효자동 모 대형마트 가전매장에서 시가 40만원 상당의 전기밥솥 1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임 씨는 밥솥을 들고 계산대 옆 매대를 넘어 마트를 빠져나갔으며, 신고를 받은 경찰은 임씨가 자신의 차량에 밥솥을 넣어 가는 CC(폐쇄회로)TV 화면을 확보해 그를 붙잡았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

정읍[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정읍시장 ] 합당 무산에 3자 대결 구도 전망

남원[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남원시장] 표심 변동성 높은 다자구도 ‘판세 요동’

김제[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김제시장] 민주당 현직 무소속 나오나 ‘전개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