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무료법률 상담실' 호응…상담건수 전년비 30% 증가

전북도의 ‘무료법률상담실’을 찾는 도민들의 발걸음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다.

 

12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 상담 건수는 모두 210건으로 전년(165건) 대비 약 30% 늘었다.

 

지난해까지 주간에만 운영하던 상담실이 올해부터 야간시간까지 확대 운영되자,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크게 높아졌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전북도민이면 누구나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고, 제대로 된 법률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노인 등이 우선 지원대상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도민은 전북도 법무행정과에 전화(063-280-2921)로 예약하거나 도청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된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