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봄 식중독

일교차가 커지는 봄! 조리된 식품의 보관온도를 지키지 않으면 봄철 식중독에 위험하다.

 

일교차가 큰 늦겨울에서 봄 사이에는 식품의 보관온도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등 부주의 탓에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여름에는 높은 기온에 음식의 보관에 주의를 기울이는데, 봄에는 ‘이 정도 날씨면 괜찮겠지 ‘라는 생각에 식품 보관온도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식약청의 ‘식중독 3대 예방요령은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이다.

 

3~5월에 많이 발생하는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조리된 음식을 보관 시, 따뜻하게 먹을 음식은 60도 이상, 차갑게 먹을 음식은 빠르게 식혀서 5도 이하에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교육지원청, 2026 고창교육 비전 공유 설명회 성료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58%로 2%p↓…민주 41%·국힘 25%[한국갤럽]

경제일반미국발 삭풍에 코스피 '검은 금요일'…증권가 "단기 매물 소화"

김제김제시, 난임부부 한방 치료비 최대 180만원 지원

임실임실지역 우수 농특산물 수도권 소비자 집중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