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소 사육농가 점검·단속

전북도가 4일부터 15일까지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송아지 출생신고, 귀표 부착 등 축산물이력제 준수여부에 대해 일제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

 

축산물이력제는 가축의 출생부터 도축, 유통까지의 정보를 관리하는 제도다. 가축 전염병의 유행을 방지하기 위해 이력정보의 추적을 쉽게 하려는 목적이다.

 

3일 도에 따르면 이번 축산물이력제 점검·단속은 일부 농가에서 송아지 출생시기를 속여 가축시장에 거래하는 등 이력관리에 미흡한 점이 일부 지적된데 따른 것이다. 도는 송아지가 태어났을 때 농가에서 자발적으로 부착하는 송아지 귀표 자가부착 지정농가 182농가를 대상으로 사육단계 이력관리 준수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