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3일 오전 9시께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 식수원 개발 공사현장에서 인부가 굴착공사를 진행하던 중 105㎜와 81㎜ 포탄 2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공군 폭발물 제거반이 출동해 포탄을 수거했으며, 당시 81㎜ 포탄은 터진 상태였고, 105㎜ 포탄은 뇌관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여서 공군 폭발물 제거반이 뇌관을 감싼 뒤 폭발물 트레일러에 넣어 공군38전투비행단으로 이송했다.
발견된 2개의 폭발물은 일본탄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