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원광대 배드민턴, 전북에 첫 '금'

전국체전 김재환·서승재 조

▲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사전 경기서 전북에 첫 금메달을 안긴 원광대 김재환(왼쪽)·서승재 선수. 사진 제공= 전북체육회

원광대 김재환과 서승재가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북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지난 8일부터 충북 충주에서 전국체전 사전 경기로 열린 배드민턴 개인복식에서 김재환(3년)-서승재(2년)는 결승에서 맞붙은 서울대표 한국체육대 복식조를 세트스코어 2대 0으로 눌렀다.

 

김재환-서승재 복식조는 전 경기 무실세트의 완벽한 실력을 뽐내며 전북에 첫 금빛 메달을 선사했다.

 

여고부에서는 성심여고 김민지(3년)-이다희(3년) 복식조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형원 전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전북 배드민턴 선수단이 단체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98회 전국체전의 배드민턴 경기는 10일부터 모든 종별에서 단체전 경기가 열린다.

 

한편, 전국체전 본 경기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충주 일원에서 열린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