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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송하진 지사·김승수 전주시장 후보 최종 확정

송하진 도지사와 김승수 전주시장 등이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민주당은 30일 당무위원회를 열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인준의 건을 처리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27일과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북도당이 2차례에 걸쳐 보고한 기초단체장 8명과 광역의원 33명, 기초의원 139명의 당 후보 공천을 의결했다.

 

이로써 송하진 지사와 김승수 전주시장, 김영배 익산시장 예비후보, 이환주 남원시장, 박성일 완주군수, 이항로 진안군수, 전상두 임실군수 예비후보, 박우정 고창군수, 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는 민주당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이와 함께 정호윤·오평근 도의원 후보 등 33명의 광역의원과 백영규·이기동·이남숙·송승용 등 139명의 기초의원 후보도 민주당 공천자로 최종 확정됐다.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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