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김민서 익산 시의원 후보 "펭귄 어린이공원 조성"

 

 익산시의원 사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민서 후보가 ‘유천생태습지’를 ‘펭귄 어린이공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며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약 190억 원이 투입되어 완성된 약 13만4,500㎡의 유천생태습지를 새롭게 리모델링해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펭귄을 콘텐츠로 삼아 전국최초의 친환경 ‘펭귄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연간 30만명 이상의 남녀노소가 찾는 ‘전국적인 명소’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김 후보는 “혐오시설이 밀집한 동산동의 주민들에게는 문화콘텐츠의 목마름이 심각하다”며 “전국 최초의 펭귄 공원을 통해 각종 펭귄 그림과 글짓기대회, 펭귄 축제와 공연 등 전국적인 명소로 탈바꿈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국 태권도 ‘거목’ 한자리 모여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무주"세계 산악스포츠 도시로"...무주서 10월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 열린다

군산설 연휴, 군산서 즐기는 실내 관광 명소는 어디?

군산군산시, 경로목욕권 바우처카드로 전환

군산시간을 걷는 도시 군산···군산시간여행마을, 2026~2027 로컬100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