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원 사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민서 후보가 ‘유천생태습지’를 ‘펭귄 어린이공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며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약 190억 원이 투입되어 완성된 약 13만4,500㎡의 유천생태습지를 새롭게 리모델링해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펭귄을 콘텐츠로 삼아 전국최초의 친환경 ‘펭귄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연간 30만명 이상의 남녀노소가 찾는 ‘전국적인 명소’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김 후보는 “혐오시설이 밀집한 동산동의 주민들에게는 문화콘텐츠의 목마름이 심각하다”며 “전국 최초의 펭귄 공원을 통해 각종 펭귄 그림과 글짓기대회, 펭귄 축제와 공연 등 전국적인 명소로 탈바꿈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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