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2-09 14:53 (Mon)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김민서 익산 시의원 후보 "펭귄 어린이공원 조성"

 

 익산시의원 사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민서 후보가 ‘유천생태습지’를 ‘펭귄 어린이공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며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약 190억 원이 투입되어 완성된 약 13만4,500㎡의 유천생태습지를 새롭게 리모델링해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펭귄을 콘텐츠로 삼아 전국최초의 친환경 ‘펭귄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연간 30만명 이상의 남녀노소가 찾는 ‘전국적인 명소’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김 후보는 “혐오시설이 밀집한 동산동의 주민들에게는 문화콘텐츠의 목마름이 심각하다”며 “전국 최초의 펭귄 공원을 통해 각종 펭귄 그림과 글짓기대회, 펭귄 축제와 공연 등 전국적인 명소로 탈바꿈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만 kjm5133@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