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흥덕초 배구부, 프로배구단과 전지훈련

고창 흥덕초등학교 배구부가 프로선수들과 함께 전지훈련을 하면서 기량을 끌어올렸다.

 

흥덕초 배구부는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초청을 받아 지난달 26~27일 경기 용인 흥국생명 연수원 체육관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과 코치, 선수단은 흥덕초 선수들을 지도했다.

 

흥덕초 배구부는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 작지만 강한 배구부로 명성이 자자하다. 여기에 국가대표 출신인 이성희 감독이 부임하면서 더 큰 비상을 꿈꾸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여자배구 국가대표 감독을 지냈던 이성희 씨(51)가 배구부 지휘봉을 잡아 화제를 모았다.

 

이성희 감독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2008~2009년)을 이끌고 세계대회에 출전하기도 한 국가대표 출신의 명 세터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