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고산서 물놀이 20대 숨져

지난 31일 오후 1시 14분께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 한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이모 씨(21)가 물에 빠져 숨졌다.

 

한 피서객이 “사람이 물에 빠졌다”며 119에 신고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이 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이날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위해 계곡을 찾은 이 씨는 수심이 깊은 곳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