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서 수돗물 녹이려 켜놓은 난로에서 불 옮겨 화재

지난 31일 오전 9시5분께 부안군 상서면 두모씨의 주택이서 불이나 주택의 지붕과 벽 등 8c㎡를 전소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45분만에 진화됐다.

당시 집에서 휴식 중이던 두씨는 ‘탁탁’ 튀는 소리와 함께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려다 실패하고 119에 신고했다.

화재 당시 두씨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날 불로 소방서 추산 2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수돗물을 녹이기 위해 켜놓은 가스난로에서 옆에 있던 박스로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태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