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캠핑장 텐트 안에서 놀던 아이 4명 어지럼증 호소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6일 오후 7시 36분께 정읍시 내장동 한 오토캠핑장에서 “텐트 안에서 놀던 아이들이 어지럼증을 호소한다”고 신고가 접수 됐다.

어지럼증을 호소한 A(10)군 등 4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저녁때 사용한 번개탄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텐트안으로 유입돼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