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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는 A씨(26)를 차량에서 휴대전화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1일 오전 8시 40분께 남원 왕정동 노상에 주차된 차량에서 36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1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남원 일대에서 총 4회에 걸쳐 116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비슷한 범행을 다른 지역에서도 저질러 현재 광주교도소에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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