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양계장서 화재, 닭 1만 마리 폐사

18일 오전 5시 20분께 순창군 동계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축사 2동 1650㎡와 닭1만 마리가 폐사, 소방서 추산 2억3000만원에 재산피해가 났다.

지나가던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