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상가서 불, 1600만원 재산 피해

지난달 30일 오후 3시 14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A씨(53·여)의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조립식 상가건물 95㎡ 중 41㎡가 소실되고 각종 사무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추산 160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