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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나는 한 번이라도 세상을 긴장시켜 본 적이 있는가?”

윤생진 에너지연구소·뉴오팩트코리아 대표 22일 전주 특강

윤생진 대표
윤생진 대표

전주에 본부를 둔 전국단위 문학단체인 ‘문학의 숲’(회장 이정선)과 나부터개혁실천세계연합(회장 김종선, 이하 나실련)이 오는 22일 오후 3시 한국전통문화의전당에서 윤생진 에너지연구소·뉴오팩트코리아 대표를 초청해 특강을 연다.

윤생진 대표는 1978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해 2007년 금호그룹 전무로 승진했다. 재직기간 1만8600건의 아이디어와 발명을 제안했으며 제품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켰다는 공로로 훈장 2회, 대통령상 5회, 사장표창 52회, 사내 특진 7차례 등 성과를 냈다.

윤 대표는 이번 특강에서 “나는 한 번이라도 세상을 긴장시켜 본 적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끊임없는 자기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할 계획이다.

또한 퇴직 후 회사에서 공부했던 이론과 금호석유그룹의 지원으로 10년간 자동차 발전기 등을 시험 제작했던 과정도 소개할 예정이다.

윤 대표는 현재 뉴오팩트코리아와 윤생진에너지연구소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미국 아칸소주 명예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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