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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이언맨, 익산에 모인다

대한철인3종협회 올 시즌 첫 대회 익산서 개막
문광부장관배 전국철인3종선수권 24·25일 개최

코로나19 여파로 대회 취소 소식만 전하던 대한철인3종협회 올 시즌 첫 대회가 익산에서 열린다.

대한철인3종협회는 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철인3종선수권대회(트라이애슬론)가 24일과 25일 익산시 웅포면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올해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관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대회가 될 가능성이 크다.

24일에 열리는 엘리트 남자부 경기에는 전북체육회 소속 김지환 등 9명이 출전한다. 엘리트 여자부에서는 박예진(통영시청), 김규리(서울특별시청), 조아름(대전시청) 등 3명만이 출전한다.

10명이 출전하는 23세 이하 남자부 경기, 6명이 출전 신청을 한 23세 이하 여자부 경기도 24일에 열린다.

25일에는 중·고교 경기를 치른다.

대한철인3종협회는 고(故) 최숙현 선수가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가혹행위의 증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를 마련하고자 애쓰고 있다.

1년 가까이 실전을 치르지 못한 선수들의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것도 협회와 소속팀이 받은 숙제다.

육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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