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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전북도연맹과 전여농전북연합 등이 ‘모든 농민에게 월 10만 원’ 농민수당 지급을 촉구하는 2차 ‘나락 투쟁’을 펼쳤다.
농민단체들은 26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2일 도의회 회기 하루를 남겨두고 갑작스럽게 전라북도 주민발의 농민수당 안을 폐기했다”며 “송하진 도지사가 대화의 장에 나설 때까지 농성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농민들은 나락 32톤가량을 도청 입구에 쌓아 두고 매주 투쟁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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