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한 폐타이어 재활용 공장서 불…5700만원 피해

 

사진 전북소방본부 제공
사진 전북소방본부 제공

 

19일 오전 1시 51분께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의 한 폐타이어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2동과 고무분말 300t, 폐타이어 200t, 집기 등이 소실 돼 5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