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22일 오전 10시 5분께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도랑으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씨(58)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차량 안에는 A씨 혼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A씨에 대해 부검을 의뢰한 상태”라면서 “아직 조사 중인 사안인 만큼 자세한 내용을 밝히기는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