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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의 기획 공연, 현악 4중주로 만나는 사계

오는 10월 5일 ‘뚜 스트링 콰르텟’의 온라인 공연
피아노와 현악 4중주가 함께 꾸미는 무대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관장 이재정)의 2021년 다섯 번째 기획 공연 <뚜 스트링 콰르텟의 사계> 가 오는 10월 5일 오후 7시에 완주 향토예술문화회관 유튜브 채널에서 펼쳐진다.

현악 앙상블 ‘뚜 스트링 콰르텟’
현악 앙상블 ‘뚜 스트링 콰르텟’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내 예술인 단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6팀 중 하나인 현악 앙상블 ‘뚜 스트링 콰르텟’의 공연이다. 피아노와 현악 4중주가 함께 꾸미는 무대로 각 계절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으로 구성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 기획했다.

‘뚜 스트링 콰르텟’은 프랑스어로 ‘함께’라는 뜻의 ‘Tous(뚜)’를 의미로 가지고 바이올린 2대와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현악 앙상블 팀이다. 2016년에 창단하여 매년 정기 연주회를 열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담당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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