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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차기 병원장 누가될까

김철승, 신동규, 신충식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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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김철승 병원장, 신동규 신경외과장, 신충식 정형외과장.

전주 예수병원의 차기 병원장이 누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예수병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까지 진행한 서류접수 결과 총 3명이 예수병원장에 도전장을 낸다. 

재선을 노리는 김철승 현 예수병원장과, 신경외과 신동규 과장, 정형외과 신충식 과장 등이다.

김철승 병원장은 전북대 의과대학원을 졸업 한후 기획조정실 차장 및 전산화추진 위원장, 전북도의사회 정책이사, 대한혈관외과학회 이사, 서남대 의과대학 조교수, 얘수병원 진료부장 등을 지냈다. 2019년 취임한 그는 병원 재정을 안정시키고 권역 재활병원 신축, 암센터 증축 등 진료역량 강화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북대 의학과를 졸업한 신동규 과장은 예수병원 신경외과 주임과장, 대한 신경외과학회 호남지회장을 역임했다.

신충식 과장은 전북대 의학과를 졸업한 뒤 예수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수료했다. 이후 기획조정실 차장, 대한정형외과학회 국문학회지편집위원 등을 맡고 있다.

예수병원은 오는 3일 지원자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후 10일 이사회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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