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경찰, '무허가 민간 학술단체 운영 의혹' 현직 프로파일러 압수수색

image
전북경찰청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경찰이 무허가 민간 학술단체를 운영한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프로파일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2일 직무고발 된 전북청 과학수사계 A경위(50)가 활동한 군산의 한 민간 학술단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또 전북청 과학수사계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실시 중이다.

A경위는 2013년부터 최근까지 약 10년간 최면심리 등을 공부하는 학술단체에서 이사 신분으로 활동하면서 임상최면사 자격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학술단체 회원들에게 교육비를 받고 공인되지 않은 자격증을 발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민석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