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식품공장서 불⋯4억 800만 원 재산피해

image

7일 오전 6시 30분께 순창군 인계면의 한 장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3층 건물 중 1층 660㎡와 내부 설비 등이 타 4억 8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옹벽이 무너져 주변의 LPG 가스밸브 쪽으로 쏟아졌고, 이 충격으로 가스가 새어 나오면서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은 당시 기숙사에 있던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