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현대, 전주시와 고창군에 1000만 원 현물 기부... 사랑 나눔 실천

image
전북현대, 전주시와 고창군에 이웃사랑 물품 기부/사진=전북현대 

전북현대모터스FC가 전주시와 고창군의 소외계층을 위해 총 1000만 원상당의  하림 '더 미식 유니 자장면' 을 기부했다.

전주시와 고창군에 전달된 하림 식품은 한 부모 및 다문화 가정 등 소외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북 양준식 대외협력팀장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동행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북 현대 관계자는 "전북은 앞으로도 연고 지역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주요 기업 및 협력 기관들과의 연대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