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산 벼 건조 창고서 불⋯70대 1도 화상

26일 오전 10시 30분께 군산시 회현면의 한 벼 건조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주인 A씨(71)가 자체 진화를 하던 중 종아리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창고 일부가 소실돼 43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소방 인력 30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현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